4일 MBC 스포츠제작국에 따르면 '무한도전' 김태호PD,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 등에 대해 런던올림픽 촬영을 위한 ID카드가 발급됐다.
MBC 측은 올림픽 특집 촬영 및 중계 참여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무한도전' 팀에 대한 ID카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무한도전'이 노조 파업으로 장기간 결방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한도전' 의 런던올림픽 행은 장담하기 어렵다. 김태호 PD는 "회사가 정상화 된 뒤 (런던행이) 결정될 것"이라며 "파업 중 다른 부서의 도움 없이 가는 건 의미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무한도전'은 노조파업 여파로 18주째 결방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월드컵 흥행 ‘빨간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37.jpg
)
![[조남규칼럼] “정치는 국민보다 半步만 앞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22.jpg
)
![[기자가만난세상] ‘재선거’와 ‘부정선거’는 다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12.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소설가 한용운을 아십니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79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