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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 1일 득녀…"산모 아기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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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41)가 득녀의 기쁨을 안았다.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씨는 지난 1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2.8kg의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5월 영어 칼럼니스트 겸 국제회의 통역가 이윤진 씨와 결혼한 이범수는 같은해 10월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렸다.

6월에 임신을 해 이범수는 태명으로 '6월'을 뜻하는 준(June)을 따서 '쭈운'으로 부르기도 했다.

한편, 이범수는 이범수와 이윤진 씨는 2008년 영어 과외로 만나게 됐고, 1년 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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