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 매체는 정준호 측근의 말을 인용해 "이하정 아나운서가 현재 임신 2개월 째"라며 "이하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 때문에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으려고 했고, 정준호 역시 최측극에게만 알렸다"고 보도했다.
이하정 아나운서는 지난달 19일 '6시 뉴스매거진'에서 잠정하차했다.
정준호 소속사 측은 속도위반 임신설에 대해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이 임신이라는 좋은 소식을 굳이 숨길 이유가 없다"며 "임신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한편 정준호-이하정 커플은 지난해 11일 방송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오는 25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서울 한남동 30억원 상당의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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