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업체 다음은 5일 누리꾼들이 직접 발의한 ‘독도수호 희망 모금액’ 1억5000만원을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씨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씨는 최근 독도 이슈가 불거지자 뉴욕타임즈에 독도 광고를 게재하는 등 한국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알려온 한국 홍보전문가다. 이번 희망모금 캠페인은 누리꾼이 직접 발의하고 참여해 진행됐으며, 내달 말까지 2억원을 모아 독도가 한국 땅임을 세계에 알리는 광고 프로젝트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진로도 ‘참이슬 독도사랑 캠페인’을 전개해 1억원의 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앞으로 한 달간 수도권 주요 업소에서 판매되는 참이슬 병뚜껑 1개당 30원씩 적립해 1억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이 기금을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 전달할 계획이다. 앞서 NHN의 포털 사이트 네이버도 지난달 29일 누리꾼 6만8000여명이 참여해 마련한 ‘독도 바로 알리기’ 성금 1억여원을 반크의 독도 홍보 활동을 위해 전달한 바 있다.
하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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