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종합격투기 ‘로드FC’ 우승자 격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문국진(왼쪽) 통일그룹재단 이사장 겸 세계일보 부회장이 지난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6회 로드FC 006 FINAL4’ 경기에서 미들급 초대 챔피언에 오른 일본의 오야마 슌고(37)에게 상금 100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드FC는 국내 유일의 종합격투기 대회다. 문 부회장은 이날 정문홍 로드FC 대표 등과 함께 격투기 꿈나무들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김용학 스포츠월드기자

오피니언

포토

신민아, 보석보다 빛나는 비주얼
  • 신민아, 보석보다 빛나는 비주얼
  •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권은비, 비키니 입고 뽐낸 섹시미…워터밤 여신다운 아찔 볼륨감·뒤태
  • 장원영, 민소매 입고 늘씬 몸매 자랑…'먹방' 삼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