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소시’ 티파니, 시스루룩 인형자태 ‘소녀에서 숙녀로’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걸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청순한 소녀에서 농염한 숙녀로의 변신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티파니는 최근 패션지 ‘엘르’와 함께 뷰티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 티파니는 레이스와 시폰 소재의 다양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청순미와 섹시함을 동시에 지닌 시스루룩을 연출했다.


이와 함께 사랑스러운 핑크색 립스틱과 요염한 레드 립스틱, 레드 오렌지 컬러의 아이섀도와 고양이 눈 같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화장법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화보 관계자는 “티파니는 이번 화보에서 소녀에서 여자로 변신하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고 호평했다.

또한 티파니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홈 뷰티 케어에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아무리 피곤해도 클렌징을 깨끗이 하고 4~5가지 스킨케어 제품을 바른다는 티파니는 “특히 보디 제품도 보습력 좋은 것과 향 좋은 것을 따로 칸을 나눠 쓸 정도”라고 설명했다.


“해외 투어에서는 스스로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도 많다”는 티파니는 “같은 소녀시대 멤버인 태연과 제시카도 메이크업 실력이 수준급이다. 평소에는 BB크림에 속눈썹을 뷰러로 집고 립 틴트를 바르는 정도로 한다”며 소녀시대 멤버들의 셀프 메이크업 실력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청순한 소녀를 넘어 섹시한 여인으로 변해가는 티파니의 뷰티 화보는 ‘엘르’ 6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gye.com
사진=엘르


오피니언

포토

신민아, 보석보다 빛나는 비주얼
  • 신민아, 보석보다 빛나는 비주얼
  •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권은비, 비키니 입고 뽐낸 섹시미…워터밤 여신다운 아찔 볼륨감·뒤태
  • 장원영, 민소매 입고 늘씬 몸매 자랑…'먹방' 삼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