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미란다 커, 파격 ‘세미 누드’ 화보 “내가 베이글녀?”

관련이슈 연예 핫포토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호주 출신 톱 모델 미란다 커가 아찔한 세미 누드를 감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내한한 미란다 커는 지난달 미국 뉴욕에서 국내 패션지 ‘보그 코리아’와 함께 표지 및 화보 촬영에 임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토플리스 상태로 재킷만을 걸친 채 가슴 라인을 부분적으로 노출하며 파격적인 섹시미를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 속 미란다 커는 늘씬한 몸매의 옆 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한 채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세계적인 모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외에도 스윔 수트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화보 관계자는 “미란다 커는 두 차례에 걸쳐 뉴욕에서 ‘보그 코리아’와 만났다. 5월 초 첫 번째 촬영은 뉴욕 다운타운의 한 공원에서 이루어졌는데, 미란다 커는 그녀를 쫓는 파파라치들 앞에서도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며 화보 촬영을 즐겼다”고 호평했다.


이어 “5월 말, 뉴욕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두 번째 촬영에는 남편인 배우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함께 스튜디오를 찾아 스태프들을 즐겁게 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당시 미란다 커는 특히 한국에 대해 깊은 관심을 드러냈고, 화보 촬영 도중에도 한국에 대한 이야기를 멈추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자신이 ‘베이글녀’라 불린다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A형 특유의 소심한 성격에 대해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미란다 커의 아찔한 세미 누드 화보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보그 코리아’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gye.com
사진=보그 코리아


오피니언

포토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권은비, 비키니 입고 뽐낸 섹시미…워터밤 여신다운 아찔 볼륨감·뒤태
  • 장원영, 민소매 입고 늘씬 몸매 자랑…'먹방' 삼매경
  • 문채원,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