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가 12일 오전 서울 청계천 한 바(BAR)에서 국내 최초로 뉴질랜드산 '넬슨 소빈 호프'로 만든 특별 한정판 맥주를 출시하고 있다.
맥스 스페셜 호프 2009(Max Special Hop 2009)로 명명된 이 제품은 가파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100% 보리맥주 맥스(Max)의 한정판매 제품으로 뉴질랜드 청정지역에서 올해 첫 수확한 '넬슨 소빈 호프'를 사용했다.
넬슨 소빈 호프는 전 세계 호프 생산량의 0.01%를 차지하는 희소성 높은 품종으로 꽃과 과일 향이 풍부한 것이 특징. 때문에 맥스 스페셜 호프 2009는 기존 맥스처럼 100% 보리맥주 특유의 풍부한 맛은 그대로 살아있으면서 마실 때 입 안 가득 퍼지는 더욱 깊고 싱그러운 향을 느낄 수 있다.
남제현기자 jehy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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