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는 12일 장마철 가족의 건강한 수면을 위한 매트리스 관리법을 소개했다. 습하고 더운 날씨에는 잠을 자는 동안 땀이 많이 분비된다. 침구에 흡수되는 땀은 세균 번식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항균 처리가 된 매트리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매트리스를 교체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항균 처리가 된 패드나 시트를 매트리스 위에 덮어 사용하면 된다.
또 맑은 날에는 매트리스를 들어내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건조하고 침대 밑에 있는 먼지나 오물을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에이스침대는 모든 매트리스에 마이크로가드 시스템을 적용해 침대의 겉과 속은 물론 침구류의 세균, 집먼지진드기, 곰팡이를 잡아낸다.
마이크로가드 시스템은 침대전용 방충·항균·항곰팡이제인 `마아크로가드', 침구류 세탁전용 `마이크로가드 워시', 항균 매트리스 케어시트 `마이크로케어' 3종으로 구성됐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장마철에는 각종 세균의 번식이 왕성해지기 때문에 이 시기에 침대를 구매할 경우에는 꼭 위생 처리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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